[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박정민을 만난다. '출판사 무제'에 출연해 '호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인 것. 특히 황정민과 박정민은 같은 소속사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두 사람이 보여줄 남다른 티키타카에 기대가 커진다.
7월 10일 공개되는 유튜브 '출판사 무제 MUZE'에는 황정민, 정호연이 출연해 호스트 박정민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호프' 황정민, 정호연이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 출연한다.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ac5b33157285b.jpg)
'호프'에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역을 맡은 황정민과 순경 '성애' 역의 정호연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와 작품을 준비한 과정,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까지 '호프'를 둘러싼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박정민과 친밀한 선후배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황정민은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토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보여줄 환상적인 티키타카가 기대 포인트다. 또 정호연은 첫 영화 데뷔작인 '호프'의 촬영 과정과 소감을 밝힌다.
오는 15일 개봉되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기대작답게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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