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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문상훈, 헤드셰프 데뷔⋯"나를 알아준 이광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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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콩콩팜팜' 문상훈이 헤드 셰프로 데뷔한다.

10일 오후 저녁 8시 35분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4회에서는 'KKPP푸드'의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이 젖소 목장 식구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콩콩팜팜 [사진=tvN ]
콩콩팜팜 [사진=tvN ]
콩콩팜팜 [사진=tvN ]
콩콩팜팜 [사진=tvN ]

인턴 문상훈은 카레를 메뉴로 제안하며 장보기부터 요리까지 진두지휘한다. 특히 마트에서 이광수와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 문상훈은 "저를 낳아준 건 부모님이지만 저를 알아준 건 광수 대표님인 것 같다"라는 범상치 않은 발언을 남긴다.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문상훈은 일정한 간격으로 양파를 썰며 요리 프로그램 경험자다운 모습을 뽐냈으나, '미식 본부장' 도경수가 매의 눈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도경수는 문상훈의 어설픈 요리 솜씨를 연이어 포착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요알못' 이광수와 김우빈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방송에서는 'KKPP푸드'의 두 번째 기술 연수 현장도 공개된다. 젖소 목장에 이어 말 목장으로 향한 연수생들은 마분을 수거하는 작업에 투입된다. 배설물에 완벽히 적응한 이들은 마분으로 게임까지 즐기는 경지에 도달한다. 더불어 첫날부터 이광수가 목장 대표에게 섭섭함을 토로한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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