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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남궁옥분 "노래, 가장 힘들고 자신 없어⋯화가 되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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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남궁옥분이 "내가 가장 힘들고 자신없는 게 노래"라고 소개했다.

10일 오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퀴즈쇼 천만다행'에는 '가요계 전설' 혜은이, 전영록, 남궁옥분, 김승미가 출연했다. 이들은 7월4일부터 8월2일까지 대학로에서 열리는 혜은이 콘서트를 위해 뭉쳤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남궁옥분은 "어린시절 하고 싶은 건 그림이었고 해야하는 건 노래였다. 전시회도 많이 했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제일 못하는 건 노래라고 늘 이야기한다. 제일 힘들고 자신 없는 게 노래"라면서 "노래를 계속 가져가라고 이 직업을 주신거 같다"고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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