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4kg이 쪘다며 다이어트 요리를 선보였다. 가장 먼저 선보인 요리른 토마토물회국수.
야노시호는 데친 토마토의 껍질을 깐 후 믹서기에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고추냉이, 다진마늘, 올리고당, 식초, 사이다, 참기름, 간장 등을 넣고 갈았다. 이어 삶은 메밀면에 토마토 육수를 붓고, 오이와 자른 깻잎으로 고명을 얹었다. 회가 없는 물회가 완성된 것.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63895309dab7f.jpg)
맛을 본 야노시호는 "중독성 있는 맛"이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두번째로 선보인 요리는 연두부전. 야노시호는 양배추를 한입 크기로 썬 후 달걀, 연두부, 감자전분 2T, 참치액, 물을 넣고 섞은 뒤 후라이팬에 구웠다. 일본의 오코노미야끼 스타일의 전이 완성됐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65644bbd6a02d.jpg)
야노시호는 "일반 오코노미야끼보다 맛잇다. 가벼워서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죄책감이 없다"고 감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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