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놀토'에 출연해 예능감을 방출한다.
10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정해인과 하영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놀토)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를 위해 '놀토' 출연을 결정했다.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d41cd8139a7e40.jpg)
정해인은 2024년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홍보차 정소민, 김지은과 함께 '놀토'에 출연해 인생 첫 받아쓰기에 도전한 바 있다. 당시 정소민에게 "내가 먹게 해줄게"라는 심쿵 대사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정해인이 이번 '놀토'에서는 하영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정해인은 전도유망한 청소년 복싱 선수에서 조폭이 된, 사랑에 목숨 거는 뜨거운 남자 장태하 역을, 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아 신선한 로코 케미를 형성한다. 멜로와 로코 장르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은 정해인과 '중증외상센터'로 대세 반열에 오른 하영이 만나 8월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에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8월 7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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