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솔로지옥5' 메기남 조이건이 오컬트 숏폼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조이건 [사진=스프링이엔티]](https://image.inews24.com/v1/d79e4c1fa04bd9.jpg)
'럭키 호러 라이브 쇼'는 조회수를 위해 저주받은 궤짝을 건드린 유튜버들이 진짜 악령을 깨우게 되며 벌어지는 라이브 스트리밍 오컬트 숏폼 드라마다.
조이건은 극 중 사제 서품을 받지 못한 채 수도원을 떠나 '가브리엘 신부'라는 이름으로 가짜 구마의식을 하며 살아가는 퇴마 유튜버 무진 역을 맡았다. 무진은 귀신을 보는 집안의 내력을 거부하며 신의 권위 뒤에 숨으려 했지만 실패한 인물이다. 겉으로는 냉정하고 카리스마 있지만 내면은 콤플렉스와 공포로 끊임없이 흔들리는 복합적인 캐릭터다.
올해 중 공개 예정.
한편 조이건은 넷플릭스 '트렁크'에 출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