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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母 "서인영 재혼? 좀 더 지켜보고 내년쯤 하길 바랐는데" 착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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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 어머니가 서인영의 재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8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 (+가족 총출동,유산 상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아버지가 운영 중인 식품 공장을 방문했고, 제작진은 어머니에게 "결혼한다는 영상도 보셨냐"고 물었다.

서인영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서인영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서인영은 "그전에 내가 전화를 했다. 남자친구도 알고 있다. (재혼을) 천천히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우리는 내년쯤 하길 원했다"며 표정이 어두워졌고, 제작진은 "남자친구분은 보셨냐"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사람이 좋다. 열심히 사니까. 근데 인영이 환경이 좀 그래서 우리는 좀 사귀어 보라 했다. 2번 정도는 사계절을 지켜보라 했다. 특히 아빠가"라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결혼을 유지하는 방법이 뭐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별 거 없다. 한쪽이 참는 거다. 인내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3혼 가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어머니는 "그건 안 된다"고 정색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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