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정성, 3승 도전⋯父 "주저앉을까봐 무서웠는데, 응원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정성이 '도전 꿈의 무대' 3승에 도전하며 '감사'

를 열창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정윤영 정방원 장채율 미란이가 출연했다. 3승 도전자 정성도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정성은 "아버지와 1년에 한두번 통화했는데 요즘은 3주간 거의 매일 통화한다"라면서 "다음 노래는 뭐하냐, 노래연습은 잘 하고 있냐고 하시더라. 그러면서도 너무 노래 많이 하지 마라 목 상한다고 하시더라. 요즘 아버지와 사이가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정성 덕분에 정성의 부모님도 동네의 인기스타가 됐다고. 정성의 어머니는 "동네에 현수막을 다섯개나 달았다"라며 "돈은 못 벌어도 생일 때마다 꽃을 보내주는 딸같은 아들"이라고 했다. 정성의 아버지는 "많이 힘들었지만 착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나는 우리 아들이 주저앉을까봐 무서웠는데, 시청자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1승 2승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정성, 3승 도전⋯父 "주저앉을까봐 무서웠는데, 응원 감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