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정성이 '도전 꿈의 무대' 3승에 도전하며 '감사'
를 열창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정윤영 정방원 장채율 미란이가 출연했다. 3승 도전자 정성도 함께 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923ef8f411af0.jpg)
정성은 "아버지와 1년에 한두번 통화했는데 요즘은 3주간 거의 매일 통화한다"라면서 "다음 노래는 뭐하냐, 노래연습은 잘 하고 있냐고 하시더라. 그러면서도 너무 노래 많이 하지 마라 목 상한다고 하시더라. 요즘 아버지와 사이가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정성 덕분에 정성의 부모님도 동네의 인기스타가 됐다고. 정성의 어머니는 "동네에 현수막을 다섯개나 달았다"라며 "돈은 못 벌어도 생일 때마다 꽃을 보내주는 딸같은 아들"이라고 했다. 정성의 아버지는 "많이 힘들었지만 착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나는 우리 아들이 주저앉을까봐 무서웠는데, 시청자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1승 2승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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