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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x빈예서, '현역가왕-가희' 게스트 출격⋯'한일 트롯퀸'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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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트로트가수 홍지윤과 빈예서가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는 2026년 방송을 통해 일본을 뒤흔든 새로운 여왕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라이브 무대로, 8월 2일 오사카 산케이홀 브리제에서 두 차례 개최된다.

트로트가수 홍지윤과 빈예서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사진='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
트로트가수 홍지윤과 빈예서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현역가왕-가희’ 1st 콘서트 ‘더 퀸스(THE QUEENS)’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사진='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

'현역가왕3' 가왕 홍지윤과 트롯 천재 빈예서는 '한일가왕전3'를 통해 우정을 다진 일본 TOP7의 특별 초대를 받아 무대에 오른다. 약 2개월 만에 일본 멤버들과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일본 열도에 한국 정통 트롯의 깊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홍지윤은 "3대 가왕으로서 노래를 통한 한일 문화 교류에 앞장서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무대를 통해 일본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빈예서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진행하는 무대에 서게 되어 설레고 조금 긴장도 된다"라면서도 "한국 정통 트롯의 맛을 일본 관객들에게 진하게 전해 드리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역가왕-가희' 제작위원회 측은 "홍지윤과 빈예서가 일본 TOP7을 위해 기꺼이 오사카 콘서트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두 사람으로 인해 한일 양국의 음악적 교류와 감동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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