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정웅인, 박해미 등이 소속돼 있는 PA엔터테인먼트가 소속사 대표의 별세로 폐업 절차를 밟는다.
![PA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PA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bf8e010f6bfb6.jpg)
PA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했다"며 "이에 따라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A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해미와 정웅인, 조태관, 정혜선, 김예령, 틴탑 천지, 업텐션 이동열 등이 소속돼 있다. 정웅인은 최근 방송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했으며, '문무'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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