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오늘종영]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편동도와 애틋한 이별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닥터 섬보이'가 마지막까지 따뜻한 치유를 전한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7일 최종회를 방송한다. 방송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편동도를 지키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 그리고 편동도에서의 1년을 마무리하는 애틋한 이별식이 그려진다.

닥터 섬보이 [사진=ENA ]
닥터 섬보이 [사진=ENA ]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살려내며 오랜 트라우마를 지워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고창목(김해곤 분)의 계략으로 보건 지소가 임시 폐소되며 위기가 찾아왔다.

방송에서는 고창목의 연설장에 비장하게 나타난 도지의와 의료품을 안고 분주히 움직이는 육하리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와 함께 이제는 가족이 된 편동도 사람들의 온기 가득한 이별식도 예고됐다.

종영을 앞두고 이재욱은 "도지의와 함께한 시간은 소중했다"라며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더욱 따뜻하게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신예은 역시 "덕분에 마지막 방송을 앞둔 지금까지도 훈훈한 마음으로 편동도를 추억할 수 있었다"라며 "시청자분들의 삶에도 항상 환한 햇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홍민기는 "함께 고생하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와 배우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을 독려했고, 이수경은 "정말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이자 오래 기억에 남을 여정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윤우는 "좋은 분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삶에도 언제나 웃음꽃이 가득하길 기도하겠다"고 캐릭터의 매력이 담긴 인사를 남겼다.

7일 밤 10시 마지막 방송.

'닥터 섬보이' 후속은 황인엽, 이혜리 주연의 '그대에게 드림'으로, 13일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늘종영] '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편동도와 애틋한 이별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