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국내외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포함해 수록곡까지 음원차트에 올랐다.
![그룹 아이들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아이들(i-dle)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97c43db500633.jpg)
'Gimme Dat Love'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 5위, 최신차트 1위를 차지했다. 선공개곡 'Crow'는 멜론 HOT 100과 최신차트에 재진입했으며, 수록곡 'Morning', 'Love Is Pain'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해외 음원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Gimme Dat Love'는 발매 직후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차트 1위에 올랐고, 수록곡 'Morning', 'Love Is Pain'은 각각 5, 6위에 올랐다. 새 앨범 'We made'는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EP 일간, 주간 1위에 등극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홍콩 1위를 비롯해 총 21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Gimme Dat Lov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올랐고, 한국, 호주, 독일, 프랑스, 러시아, 영국 1위 등 총 34개 국가 및 지역의 최상위권에 차트인했다. QQ뮤직에서는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 한국 차트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중이다.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사랑을 담은 곡이다. 아이들은 팝적인 음악과 한여름의 매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2018년 데뷔한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자립형 아티스트 그룹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으며, 2026년 현재 발매하는 앨범마다 국내외 주요 차트 최상위권을 강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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