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최정원 "2년 전 모친상⋯당일 무대 올라 많이 울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2년 전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어머니의 애창곡 '정말로'를 열창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주역 최정원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최정원은 "어머니가 2년 전 돌아가셨는데, 당시 두개의 공연 '시카고'와 '하데스타운'을 하고 있었다"며 "어머니 돌아가신 당일은 장례식을 갔다가 부산에 내려가 '하데스타운' 무대에 올랐다. 당일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이어 "전날까지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고, 저녁도 같이 먹었는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믿을 수가 없었다"면서 "오전까지 잠을 못자고 너무 많이 울어서 소리가 과연 나올까 싶었는데, 무대에 오르는 순간 몸이 날아갈 듯이 가볍고 전기가 흐르는 기분이 들었다. 객석에 엄마가 계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추억했다.

이날 최정원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시던 현숙의 '정말로'를 트위스트 댄스와 함께 선보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최정원 "2년 전 모친상⋯당일 무대 올라 많이 울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