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일 공식 SNS에 정규 2집 'Glow ME'의 로고 모션과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오는 21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프로미스나인 프로필. [사진=어센드]](https://image.inews24.com/v1/eeb8c72c48dc1d.jpg)
![프로미스나인 프로필. [사진=어센드]](https://image.inews24.com/v1/3e1aea1b048cbc.jpg)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프로미스나인 로고가 탄산 속에 잠긴 듯한 연출로 청량한 무드를 담았다. 여기에 연두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배경을 더해 여름 감성을 나타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9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또한 트레일러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Glow ME'는 지난 2023년 정규 1집 '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앨범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미니 6집 'From Our 20's'로 가요계 활동을 펼쳤다.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돼 2018년 정식 데뷔한 뒤, 특유의 청량하고 세련된 음악 색깔을 바탕으로 매 여름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Glow M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