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롤라팔루자 출격 소감을 밝혔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위 메이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이들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아이들(i-dle)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7e88668300d4d.jpg)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마친 뒤 오는 31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을 만난다.
민니는 "롤라팔루자에 오를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다. 투어 하면서 많은 팬들 만나며 좋은 에너지 받고 응원도 많이 받았다. 그 힘을 얻어 롤라팔루자 간다. 파워풀하게 멋지게 무대 할 예정이다. 무대 찢고 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아이들의 '넥스트 스텝'에 대한 질문에 소연은 "나는 음악을 할 때 늘 넥스트 스텝을 생각해왔다. 하지만 올해 순간 순간의 음악에 집중하고 싶었다. 넥스트 스텝은 다음 앨범을 준비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들의 신보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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