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7월 21일 입대하는 가운데, '포핸즈' 제작발표회가 사전 녹화로 진행된다. 영상이지만 송강과 이준영의 투샷을 볼 수 있게 됐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측은 6일 "제작발표회가 사전 녹화, 추후 온라인 영상 송출 형식으로 진행된다"라며 "제작발표회 녹화에는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박현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자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 '포핸즈' 대본리딩 [사진=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https://image.inews24.com/v1/fa18ba429e3d51.jpg)
이어 "최정요 역을 맡은 이준영 배우의 군 입대 일정으로 인해 사전 녹화가 먼저 진행된 이후 8월 중 영상 송출 형식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제작발표회 녹화는 7월 15일 진행된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송강과 이준영, 장규리 등이 출연한다. 특히 송강과 이준영이 각각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 역을 맡아 음악으로 연결된 특별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핸즈'는 이준영의 7월 21일 입대로 인해 현재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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