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토이 스토리5'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고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지난 4일 18만 3천910명의 관객을 동원,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를 누르고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토이 스토리5'의 누적 관객 수는 204만 6천95명을 기록했다. 개봉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눈동자'는 4일 하루 동안 14만 1천26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1만 5천56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1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모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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