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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5주연속 화제성 1위⋯박우열, 강유경으로 노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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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가 5주 연속으로 '화제성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정상을 기록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6월 4주 차 펀덱스 차트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를 기록했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무려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트시그널5'는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6.4% 증가하면서 5주 연속으로 '화제성 톱5'에 진입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특히 박우열의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를 반영하듯 화제성 수치 중 'VON'(네티즌 반응) 부문에서 2위에 랭크됐다. 여기에 'TV-OTT 비드라마 검색 반응'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연령별로는 10대부터 20대, 40대, 50대 이상 관심 부문에서 1위를 휩쓸었으며, 30대 관심 부문 역시 2위였다. 여성 관심에서도 1위, 남성 관심에서는 2위를 기록해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에서는 '최종 선택'을 일주일 앞둔 입주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박우열이 '진실 게임'으로 관계가 서먹해진 강유경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로맨스 노선을 강유경으로 확실히 정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노선 정리하는 남성 출연자는 처음이었다", "우유경 커플 마지막까지 응원한다", "우열이 강릉 데이트에서 철벽 치는 모습은 핵사이다였다", "민주와 소윤도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뜨겁게 반응했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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