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오는 7월 5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위기의 순간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진행은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맡는다.
!['골든타임 in CCTV' 관련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18cc6e94a25603.jpg)
'골든타임 in CCTV'는 일터와 학교, 가정, 도로 등 주변에서 실제 발생한 안전사고 영상을 통해 사고 전 나타났던 위험 신호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순간을 전문가와 분석한다. 나아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상 속 안전 수칙까지 제시하며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제작진은 "사고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는 현실"이라며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위기의 순간 자신과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배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in CCTV'는 SBS에서 선보이는 공익성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현대 사회의 필수 안전 자산인 CCTV와 블랙박스를 매개로 일상 속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구체적인 대처법과 예방책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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