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지난달 26일 발매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초동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는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다. 미니 14집은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에이티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KQ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a59e1e4171b86.jpg)
신보는 한터차트 음반 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앨범 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31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 '배드'는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아이튠즈 톱 송 차트 8개국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등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에이티즈는 KQ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보이그룹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으며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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