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에스파는 7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하며, 이는 약 2년 만의 일본 컴백 소식이다. 이번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KISS N TELL'을 비롯해 총 6곡의 일본 오리지널 신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스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adc8a74f24263.jpg)
발매 공지와 함께 에스파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새 앨범 타이틀곡인 'KISS N TELL'에 걸맞은 세계관을 담아냈으며, 레트로 퓨처 감성과 핑크 톤 스타일링을 선보인 멤버들의 비주얼을 만나볼 수 있다.
에스파(aespa)는 2020년 11월에 데뷔한 4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현실 세계의 멤버와 가상 세계의 아바타가 소통하며 성장한다는 독창적인 메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Next Level', 'Savage', 'Supernova'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에스파는 7월 18~20일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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