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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투어 중 사생활 존중 부탁 "호텔까지 공유하고 싶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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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에게 사생활 존중을 부탁했다.

1일 뷔는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건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뷔 [사진=뷔 SNS]
뷔 [사진=뷔 SNS]

이어 "어디에 묵는지 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이 있어서 부탁드릴게요. 투어를 다니는 동안에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너무 소중해요. 배려를 부탁드릴게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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