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전현무계획4'로 돌아온 전현무가 시즌4까지 오게 된 감격 소감을 전했다.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가 오는 3일 시즌4로 돌아온다.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국을 누비며 숨겨진 맛집을 찾아 떠나는 무계획 먹방 여행이다. 지난 2024년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며 시즌4까지 제작됐다.
![전현무계획4 [사진=MBN·채널S ]](https://image.inews24.com/v1/01b5152effb675.jpg)
![전현무계획4 [사진=MBN·채널S ]](https://image.inews24.com/v1/3d49cebe0f4294.jpg)
이날 방송에서는 새 시즌으로 돌아온 전현무-곽튜브가 벅찬 컴백 소감과 함께, 시청자와 식당 사장님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전현무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전현무계획'이 시즌4로 돌아왔다"고 힘차게 외친다. 그러면서 "이 힘든 콘텐츠 홍수 속에서 시즌4라니,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며 감격에 겨운 소감을 전한다. 실제로 '전현무계획'은 2024년 2월 첫 방송 이후, 99개의 길바닥과 318곳의 숨은 맛집을 누비며 2년 4개월간 달려왔다. 그 결과 2026 케이블TV 방송 예능 작품상, 2025 펀덱스 어워드 데이터 PD상, 여행 서적 판매율 1위까지 섭렵하며 먹큐멘터리의 새 역사를 써내려갔다.
두 사람은 "촬영을 허락해주신 식당 사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시즌4 축하 떡을 꺼내든다. 이들은 "우리가 잘한 건 하나도 없다. 시청자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면서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시청자계획'으로만 간다"고 실패 확률 '제로'를 자신한다.
이날의 행선지는 대전이다. 전현무는 "시청자 분이 대전 노포 근본, 반백년 넘은 집, 사장님 친척이 조선시대 수라간 상궁 출신이라 그 레시피를 물려받은 곳이라고 강력 추천한 곳"이라고 강조하며 육개장 전문점으로 향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첫 회는 오는 3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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