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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ODDINARY'·'ATE', 10억 스트리밍 돌파…컴백 전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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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ODDINARY'와 'ATE'가 스포티파이에서 각각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통산 여섯 장의 음반으로 10억 스트리밍을 넘겼으며, K팝 그룹 기준 두 번째로 많은 10억 스트리밍 앨범 기록을 세웠다.

'ODDINARY'는 '이상한', '평범한'이라는 뜻의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작명한 작품이다. "국내외 음악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 'ATE' 역시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을 중심으로 직접 작업한 음악을 통해 기록을 쌓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서울 콘서트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서울 콘서트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6월 24일 발매 이후 해외 4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른 디지털 싱글 'RUN IT'이 정식 수록된다. 이들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8개 앨범 연속 1위로 진입시킨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발표에 앞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의 포문을 연다. 7월 25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전개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2018년 데뷔 이후 그룹 내 프로듀싱 팀인 쓰리라차를 주축으로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는 자체 프로듀싱 팀의 정체성을 고수해 왔다.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무대로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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