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모솔연애2' 카더가든이 '강한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배경을 밝혔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노은 PD, 원승재 PD,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이 참석했다.
![배우 강한나, 가수 카더가든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0406b55455fc8.jpg)
'모솔연애'는 연애 경험이 없는 출연자들이 모여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의 연애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연애 코칭과 메이크오버 과정을 도입해 출연자들의 성장 서사를 조명하며, 연예인 MC들이 '썸메이커스'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카더가든은 강한나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카더가든은 "나는 강한나를 존경한다. 이번 시즌2 찍으면서 너무 말이 막 나가더라. 그들의 행태를 보며 거칠게 말을 했는데, 강한나는 항상 감정을 조절하더라. 존경의 마음을 꼭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카더가든은 "카메라도 많은 날 그 마음을 표현하려 했다. '위인 강한나'다. 직접 옷을 제작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모솔연애2'는 7월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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