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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성리·하루→이루네 TOP7, '전설의 사내'로 컴백⋯15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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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무명전설'의 TOP7이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로 돌아온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1대 전설' 성리를 비롯한 숱한 스타를 배출했다.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이 출연하는 '전설의 사내'는 1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한다.

전설의 사내 [사진=MBN ]
전설의 사내 [사진=MBN ]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는 음악쇼다. '무명전설'의 세계관을 이어가며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깊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MC로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발탁됐다. 장민호는 '무명전설' 메인 진행자로서 멤버들의 성장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다. '탑프로단'으로 활약했던 양세형은 특유의 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핀오프를 기획했다"라며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 정복에 나서는 사내들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종영했다. '전설의 사내'는 15일 수요일 밤 9시40분 첫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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