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7월 13일 정식 데뷔한다.
1983년생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7월 13일 발매되며, 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슈퍼주니어-83z 신보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e3679c72e3e0a.jpg)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과 지난 4월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에서 선보인 '온새미로 (ONSAEMIRO)'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슈퍼주니어는 2005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장수 보이그룹이다. 멤버 이특과 희철은 팀 내 맏형 라인이자 1983년생 동갑내기로, 2026년 데뷔 21주년을 맞이해 결성한 이번 유닛을 통해 오랜 호흡에서 비롯된 색다른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앨범 발매 이후 슈퍼주니어-83z는 첫 팬콘 투어 '1983'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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