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V8(디에잇, 버논)의 신보가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9일 공개된 V8의 미니 1집 'V8'은 세븐틴의 두 멤버와 프로듀서들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디에잇, 버논이 앨범 제작을 진두지휘했고 퍼렐 윌리엄스, 키라라, 딜런 브레이디 등이 힘을 보탰다.
![세븐틴 V8 이미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52cc9390e3c83.jpg)
음반은 공개되자마자 중국 QQ 뮤직의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일간 차트 정상에 직행했다. 75만 위안 이상의 판매액을 올린 앨범에게 부여되는 '트리플 골드' 인증도 4시간 만에 획득했다. 또한 일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4위를 찍은 데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5위에 올랐다.
'singasong'은 공개 직후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톱 10에 들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에도 진입했다. 뮤직비디오는 해외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세븐틴 V8은 디에잇과 버논으로 구성된 세븐틴의 새 유닛으로, 지난 29일 신보를 발표하며 가요계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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