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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압도적 화력⋯아시아 팬콘 투어 매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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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천만 배우'에서 가수로 본업 복귀한 박지훈은 7년 만의 아시아 팬콘 투어를 전석 매진 시키며 놀라운 저력을 뽐내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연이어 흥행시키고 가수로서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커진다.

박지훈의 대규모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는 도쿄,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11개 도시를 도는 대형 아시아 투어다. 지난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7일 열린 홍콩 공연과 오는 7월 5일 개최되는 타이베이 공연 역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리플렉트)'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리플렉트)'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리플렉트)'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리플렉트)'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의 흥행은 박지훈의 최근 행보와도 맞물려 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천만 관객 돌파의 흥행을 이끌며 '천만 배우' 타이틀을 안았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으로 코믹과 성장 서사를 동시에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배우와 가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저력이 팬콘 완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지극한 팬 사랑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로도 유명한 박지훈은 특유의 퍼포먼스와 진솔한 토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다른 비주얼부터 무대 매너까지, 팬콘을 가득 채운 박지훈의 열정과 매력에 환호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 하이바이회를 비롯한 팬 소통 코너에서 그가 보여준 애교와 진솔함 역시 매 공연마다 화제를 이끌고 있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팬을 향한 애정이 아시아 전역에서 매진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남은 도시 공연에서도 박지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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