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가영을 극찬했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신곡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에 배우 문가영이 출연했다며 "돈을 얼마 줘야 하는지 물었는데 괜찮다더라. 선물도 절대 안 된다고 해서 음식을 해줬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문가영에 대해 "너무 착하다. 약간 너무 예뻐서 사람 같지 않다. 너무 투명하다. 인상이 되게 진하지도 않고 고급 그 자첸데 외모뿐 아니라 생각하는 거랑 말하는 거 들어보면 정말 매력 있다"고 칭찬했다.
![성시경 [사진=짠한형 신동엽]](https://image.inews24.com/v1/ba4e3f6c80eb09.jpg)
이어 성시경은 “독일에서 공부하고 글도 쓰는 지적인 면모는 물론, 공적인 자리에서 보여주는 태도 역시 완벽하다. '골든디스크' MC를 같이 보는데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콤플렉스가 없다. 있겠지만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게 너무 좋더라. 나는 콤플렉스 덩어리"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난 없어. 난 남자 문가영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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