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희극인 이홍렬의 장모가 별세했다.
29일 MK스포츠는 이홍렬이 장모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이며, 이홍렬은 아내 박인규 씨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이홍렬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7월1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자하연 팔당이다.
한편 이홍렬은 1979년 TBC라디오 '가요대행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늘은 좋은날'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홍렬쇼' 등을 이끌었다. '뺑코'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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