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주목받은 배우 전소영이 '은퇴요원+관리팀'에 합류했다.
![배우 전소영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3db2ec8181a52.jpg)
하반기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연출 진창규 극본 송한나, 김민성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더그레이트쇼)은 과거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동네 세차장 사장인 김철수(차승원 분)와 슈퍼에이스에서 은퇴요원 관리팀으로 좌천된 고요한(김도훈 분)이 동행을 시작하며 펼치는 쌍방 구원 브로맨스. 현재 촬영 중이다.
극중 전소영은 국정원 요원 이현 역을 맡아 은퇴요원관리팀 소속 고요한(김도훈 분)과 러브라인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전소영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정민아 역을 맡아 박지훈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전소영은 지난해 '킥킥킥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멜로무비' '바니와 오빠들' '마이유스' '아너: 그녀들의 법정' '기리고' '유미의 세포들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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