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츠투하츠가 새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29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 59만2천312장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하츠투하츠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06dd165e591dc.jpg)
더불어 이번 앨범은 써클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Lemon Tang'은 중국 QQ뮤직에서 K팝 주간 차트 1위,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으로, 청량하고 트렌디한 음악적 색채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