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범인의 정체와 손현주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반전 엔딩을 완성했다. 이에 시청률도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는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얻었다. 수도권은 11.2%로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2.1%까지 치솟았다. 또한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전국 4.0%로 일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배우 이주명과 이준영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f4c5da88ef0bd.jpg)
지난 8회 방송에서 11%를 뚫었던 '신입사원 강회장'은 호평 속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마지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를 당하면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10회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를 해친 범인이 나은세(이서안 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 가운데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용호가 살아있고 강재성(진구 분)이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진짜 황준현(이준영 분)의 영혼이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담겨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같은 날 tvN에서 방송된 '파친코'는 전국 2.9%, 수도권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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