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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귀환' 효린, 7월 22일 가요계 컴백(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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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효린이 7월 22일 컴백을 확정했다.

29일 Re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효린 콘셉트 포토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효린 콘셉트 포토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효린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Standing On The Edge' 이후 약 7개월 만이며, 미니 앨범 형태로는 2022년 7월 발매된 'iCE' 이후 약 4년 만이다.

효린은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가창력과 감정 표현,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여름 효린이 시원한 보컬과 자신만의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효린은 2010년 그룹 씨스타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Push Push', 'Ma Boy', '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뛰어난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은 이후엔 2013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사와 작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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