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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부"⋯문채원, 오늘(28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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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유부녀가 된다.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문채원 [사진=문채원 SNS]
문채원 [사진=문채원 SNS]

문채원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SNS를 통해 "가정을 이루고 가꿔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 설렌다"며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펼쳐지길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결혼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혼전임신설과 예비 신랑의 신상을 둘러싼 해프닝도 겪었다.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상에 떠도는 소문과 달리 예비 신랑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울학교 이티' '최종병기 활' '명당',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닥터' '크리미널 마인드' '악의 꽃'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작은 올해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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