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장기하-윤가이, 18살 나이 차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소속사 "열애 맞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장기하와 윤가이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

27일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두 사람의 열애가 맞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열애 시기 등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장기하-윤가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장기하-윤가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이날 마이데일리는 장기하와 윤가이가 2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2023년 'SNL 코리아'로 처음 만나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공통 관심사로 급격히 가까워졌다고밝혓다.

장기하는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이며,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이다.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로, 소속사의 빠른 열애 인정으로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장기하는 2008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싱글 '싸구려 커피'로 데뷔한 가수로, 특유의 말하듯 부르는 독창적인 창법과 일상적인 가사로 한국 인디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아티스트다. 2018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로 전향하여 '부럽지가 않어'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해 연기를 했으며 영화 '베테랑2'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해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마당이 있는 집' '나의 완벽한 비서' '메리 킬즈 피플' '레이디 두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리부트 시리즈에서 '기존쎄', 'MZ 신입사원'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소화해 내며 대중에 강렬한 존재감을 새겼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장기하-윤가이, 18살 나이 차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소속사 "열애 맞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