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최미나수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26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최미나수가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미나수 프로필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3bf2f326d5eed.jpg)
이번 시구에서 최미나수는 특유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잠실야구장을 달굴 전망이다.
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5'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본격 연예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 중으로,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팀 미션 우승과 개인 MVP를 동시에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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