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페노가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계산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기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a4872feec90eaa.jpg)
지난 25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홍명보 호는 졸전 끝에 1-0으로 패배했다.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하는 데 실패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다른 조의 조별 예선이 끝난 뒤 32강 진출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아침마당'에서는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를 따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축구 전문가 페노는 "동시간대 하는 일본 스웨덴 경기에서는 일본이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겨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와 파라과이 경기에서는 호주가 승리하거나, 혹은 파라과이가 두 골 차 이상으로 승리하면 우리가 32강 진출하는 좋은 조건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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