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유재석을 만난다.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는 '유 퀴즈'에 출연해 심경을 전할 예정이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측은 "이준영의 녹화를 마쳤다"라며 "입대 전 마지막 방송으로 유재석과 만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준영이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을 만나고 있다.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90941c62fbc073.jpg)
그룹 유키스 출신인 이준영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등을 거쳐 대세 반열에 올랐으며, 현재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1인 2역의 연기 차력쇼를 보여주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이준영의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특히 이준영은 7월 입대를 앞두고 차기작이자 8월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포핸즈' 촬영 중이다. 이에 이준영은 '유 퀴즈'에 출연해 입대를 앞둔 심경과 연기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준영 녹화분은 오는 7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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