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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재정비 마치고 컴백⋯데이식스 영케이·조혜련·선우용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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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최우수산(山)'이 7회 연장 속 데이식스 영케이와 조혜련, 선우용여가 합류한다.

MBC '최우수산(山)'이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8일 저녁 6시 5분 돌아온다.

'최우수산'은 필사의 각오로 시청률 등반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예고 영상을 통해 영케이와 조혜련, 선우용여가 합류한다고 알렸다.

방송인 장동민-허경환-유세윤-양세형-붐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방송인 장동민-허경환-유세윤-양세형-붐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방송인 장동민-허경환-유세윤-양세형-붐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최우수산' 예고 영상 [사진=MBC]

예고 영상에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데이식스 영케이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겁먹은 영케이는 "마이데이 살려줘!"라고 외치는가 하면 좀비 떼의 공격에 혼비백산한 멤버들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이 벌어졌다.

또다른 영상에서는 터줏대감 같은 예능 프로그램들과 경쟁해야 하는 '최우수산(山)'이 시청률 오르막길을 걷기 위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붐이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얼굴에는 자연스러움이 있어야 된다"는 팩트 폭격을 받고, 40대인 멤버들이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따라잡기에 나서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예능 1.5인자들과 웃음 시너지를 일으킬 정상 원정대원 조혜련, 영케이, 선우용여의 등장도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5인방과 함께 산적으로 변신한 조혜련은 "가자 MBC 털러!"라며 대장의 면모를 드러내더니 위풍당당하게 방송국을 습격했고, "'최우수산(山)' CP 나와라!"라고 정면 돌파에 나섰다.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진 미션을 완수하며 도토리를 쟁취하고, 정상을 향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국내 최초 산 중 버라이어티.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한다. 당초 5회 파일럿으로 기획됐으나, 멤버들의 케미 등에 호평이 쏟아지면서 7회 연장을 확정했다.

앞서 방송된 5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해발 1,915m 지리산 천왕봉 등반에 성공하며 450만 원을 기부했다. 이후 약 한 달 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일요일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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