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장한음이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25일 오전 ESN은 "장한음이 오는 7월 2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 신곡을 통해 장한음이 만들어갈 청춘 서사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한음 콘셉트 포토 [사진=ESN]](https://image.inews24.com/v1/5ca71d46ef4303.jpg)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EP 2집 'DAYDREAM'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음악적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 장한음은 이번 컴백을 통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컴백 발표와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한음은 교복을 입고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눈빛을 발산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늘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컴백"이라며 "장한음만의 청량한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한음은 감미롭고 청량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직접 작사 및 작곡을 아우르는 탁월한 음악적 역량으로 주목받아 왔다. 자신만의 뚜렷한 감성 세계를 구축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역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한편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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