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일절만' 배우 윤경호가 이번엔 더빙에 도전한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 목소리로 특별출연하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의 더빙 도전은 어떨지 기대가 커진다.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윤경호 [사진=유니버설 픽쳐스]](https://image.inews24.com/v1/f9b77037ad3b8f.jpg)
윤경호는 목소리 특별출연으로 영화에 합류한다. 그는 극 중 바이킹, 현장 카메라맨, 샌드위치맨, 강도까지 무려 1인 4역의 목소리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캐스팅은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을 꿈꾸는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직접 선택한 배우라는 설정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안효섭, 손현주, 박보검 등 배우들이 적극적으로 더빙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윤경호는 어떤 유쾌한 재미를 안겨줄지 기대가 커진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오는 7월 1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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