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진성, 박군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 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24일 토탈셋은 "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진성-박군 프로필 [사진=토탈셋]](https://image.inews24.com/v1/017d2a0998f191.jpg)
진성은 지난 2023년 토탈셋에 합류했으며, 박군은 데뷔 때부터 인연을 맺고 소속사 대표 얼굴로 활동 해왔다. 이들은 그동안 쌓아온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진성은 '태클을 걸지마',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가지마', '소금꽃' 등 히트곡을 보유한 트로트계 대부다.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과 후배들을 위한 애정을 보여왔다.
박군은 '유턴하지마', '아침밥상', '땡잡았다'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박군은 2022년 한영과 결혼한 스타 부부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김태연, 오유진, 이수연, 성민, 삼총사, 김동찬,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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