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임다운 태남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 가수 하루 이수연 송별이 한승현 태남 임다운 전종혁 이승우가 출연해 '여름 음악회'를 펼쳤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9480e7e5c442e9.jpg)
이날 첫 순서는 임다운 태남으로, 임다운은 암 투병에도 가족을 지켰고 태남은 홀몸으로 키워준 어머니를 향한 효심으로 5승에 성공한 바 있다.
임다운은 "시청자 덕분에 행복한 나날 보내고 있다. 요즘은 소아암 어린이 위해 전국 돌아다니며 버스킹 중이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태남은 "경기가 안 좋아서 가수 본업 이외 다른 일을 좀 했다. 오늘 이후로 더 열심히 왕성히 활동하겠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나훈아 '해변의 여인'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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