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고 사회로 돌아온다.
23일 김호중 측에 따르면 김호중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고 오는 30일 출소를 앞두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해 연말 가석방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라 허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음주운전 후 접촉사고를 내고 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구치소에서 복무 중이던 김호중은 지난해 8월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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