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강태오·원지안이 시상식 MC로 만난다.
강태오와 원지안은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KMA(KM차트어워즈) 2026' MC로 발탁됐다.
![배우 강태오와 원지안이 'KMA(KM차트어워즈) 2026' 시상식 MC를 맡는다. [사진=각 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e56063d0a82b4a.jpg)
강태오는 데뷔 후 처음으로 K팝 시상식 MC 마이크를 잡는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 강태오가 K팝에 한 발 더 다가간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원지안도 MC로 함께 한다. 그간 드라마에서 보여준 차분한 모습과 K팝 축제에서는 밝은 에너지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KMA 2026'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피원하모니,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유니스, 비비업, 킥플립, 하츠투하츠, 뉴비트, 올데이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모디세이 등 15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KM차트·KM차트 월드가 주최하고 KMA 조직위원회·유픽(UPICK)이 주관하는 'KMA 2026'은 1년간 가요계를 빛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시상식이다. 앞서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결선 투표가 인기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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