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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JTBC, 효자 예능 '냉부해'는 오늘(22일) 정상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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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TBC가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는 정상 녹화를 진행한다.

셰프 권성준은 22일 자신의 SNS에 "냉부 촬영 슛"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권성준 SNS 이미지 [사진=권성준 SNS]
권성준 SNS 이미지 [사진=권성준 SNS]

22일 예정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취소 없이 촬영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14일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의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공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회생 절차 개시 신청서와 함께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도 함께 제출했다.

이에 JTBC 보도국을 비롯해 예능, 드라마국의 콘텐츠 제작에도 연일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JTBC 대표 예능으로 꼽히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정상 녹화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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