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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2', 10월 첫 촬영하나⋯넷플릭스 "아직 확정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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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로 돌아온다.

22일 마이데일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가 10월 시즌2 첫 촬영에 나선다"며 "시즌2, 3를 함께 제작하며, 첫 시즌 주역인 주지훈, 추영우, 하영, 윤경호 등은 모두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사진=넷플릭스]

이에 대해 넷플릭스는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 논의 중이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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