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하츠투하츠(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 두 번째 미니 앨범 'Lemon Tang'(레몬 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8b26f4a8fb833.jpg)
이날 하츠투하츠 지우는 "새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인사했고, 카르멘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루드!' 이후 4개월만 컴백 소감에 대해 스텔라는 "감사하게도 '루드'가 큰 사랑 받아서 상반기를 바쁘고 기쁘게 보냈다. 음악방송 1위, 차트 1위, 신인상 수상 등 우리 목표를 다 이루게 됐다.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 타이틀 곡 'Lemon Tang'은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이 결합된 제목의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레몬 태양'이 떠오른 후 발생한 '레몬탱 현상'으로 인해 멤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레몬과 맞닥뜨린 이야기가 엉뚱하고 기묘하게 담겼다.
한편 하츠투하츠 신보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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